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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치하면 큰일! 무지외반증
작성자 브레이코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2-21 15: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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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21




안녕하세요 브레이코 입니다 :)


이 게시글은 의료 자문 업무협약을 맺은

남기세 병원에서 얻은 정보 입니다.




무지외반증이란 엄지발가락(무지)이 두 번째 발가락 쪽으로 휘는 변형을 말해요!

외관상으로는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면서

엄지발가락의 안쪽이 튀어나오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각도 변형이 심해지는 경우 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이 포개지기도 하는데,

과거에는 중년 여성들에게 주로 보이는 질환이었지만

최근 들어, 젊은 여성과 남성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이 증상이 생기면 휘어진 부분의 관절이 붓고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통증이 생기고

엄지발가락의 변형이 심해지게 되요!


그렇게 되면

검지발가락, 중지 발가락에 부담이 가고

이로 인해 발바닥에 군살이 생기기도 하는거예요!


통증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보행으로

발목과 무릎, 허리 관절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킬레스건이 짧아진 상태가 되어

발의 추진력을 감소시켜 넓적다리를 이용해

보행하게 되어 넓적다리에 부담과 피로가 쉽게 나타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무지외반증 원인으로는 엄지발가락 관절면의 각이 크거나

첫 번째 중족지 관절 강직이 심한 경우,

평발이나 노화로 발의 아치가 낮아지는 경우,

과도하게 유연한 발을 가졌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굽이 높은 신발을 장기간 착용할 경우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무지외반증은 발 볼이 넓고 굽이 낮은 신발을 신으며

교정용 깔창이나 보조기 등 보존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변형이 심할 경우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무지외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이 조이는 느낌이 드는 신발은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서 있거나 외출 후에는 족욕 또는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고,

걸을 때는 가급적 허리를 펴고 발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도록 신경 써서 걸어주는 것이 좋아요!


무엇보다 장시간 방치할 경우,

다른 발가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미미한 통증이라도 족부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지외반증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평상시 발가락을 벌린 상태에서 6초 동안 힘을 주고 발가락 벌려주기,

발가락으로 책장을 넘겨 발가락 근육을 단련시키기,

병이나 골프공을 이용하여 발바닥을 굴리는 동작으로 함몰된 발바닥을 자극해

내려앉은 발의 아치를 올려주기 등

이러한 것들을꾸준히 해주신다면 조금이라도 더 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출처: 남기세 병원 공식블로그 '무지외반증, 방치하면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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